실제 효과 있는 탈모 예방 하는 5가지 방법

실제 효과 있는 탈모 예방 하는 5가지 방법

머리가 가늘어 지고, 힘 없이 탈락하고 있는 머리카락을 보면 한 숨만 나옵니다.

현대 사회를 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복합적인 원인으로 탈모 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매년 탈모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각종 치료 방법도 다양해 지고 있는데, 오늘 우리는 실제로 탈모 예방에 효과가 있는 방법들을 알아보면서 직접 실 생활에 적용해보도록 해보겠습니다.


탈모 예방 하는 5가지 루틴


STEP 1. 탈모 예방 샴푸 고르는 방법

  • 두피의 염증을 진정 시키는 성분 첨가 여부
  • PH 레벨 샴푸
    • 두피의 땀과 피지가 섞여 얇은 층을 구성하는데, 이 층은 약 산성에 속하는 PH 4.5~5.5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약 산성으로 이루어진 두피는 외부 균과 박테리아를 방어하는 기능이 있는데, 샴푸의 PH 농도가 약 산성 범위를 벗어 난다면 “두피를 둘러쌓고 있는 약 산성 맨틀이 무너지게 됩니다”


탈모 예방 샴푸 고를 때 주의 해야 하는 성분

  • 인공 향 및 색소
    • 샴푸 종류마다 독특한 향과 색을 좋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두피가 예민한 경우 인공 향료와 색소는 두피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 프로필렌 글리콜
    • 화장품 원료로서 방부제 혹은 보습 효과가 뛰어나 많이 사용하지만 “자극성 접촉성 알레르기“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 소듐라우릴 설페이트(SLS) or 소듐라우레스 설페이트(SLES)
    • 계면 활성제의 강한 세정력은 화장품과 퍼스널케어 (개인 위생) 제품에 많이 쓰입니다.
    • 계면 활성제의 암 유발, 불임, 발달 장애의 직접적인 증거의 보고는 없지만 장기간 사용 시 몸에 축적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는 “피부 염증”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 프탈레이트
  • 파라벤
    • 샴푸의 유통기한을 유지하는 방부제 역할을 하는 성분입니다. 장기간 사용 시 두피 염증을 유발 할 염려가 있습니다.

두피 타입 별 탈모 예방 샴푸

  • 지성 / 비듬 두피
    • 과도한 피지량이 두피의 모공을 막아 염증을 유발하고, 탈모를 일으킬 수 있는 지성 두피는 강한 세정력으로 “피지” 와 “노페물”을 제거하는 성분을 가진 샴푸가 효과적입니다.
    • 징크피리치온 / 다이소듐라우레스설포석시네이트/ 알킬폴리글루코사이드/ 알킬암포아세테이트
    • 징크피리치온을 제외 한 나머지 3가지 성분은 “계면 활성제” 에 속하지만, 석유 계 화합물인 SLS / SLES 보다 자극이 적고, “천연 계면 활성제”에 가까워 강한 세정력으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 참고 – 식품의약품안전처

결론

  1. 강한 세정력을 가진 샴푸
  2. 비오틴 / 나이아신아마이드 / 판테놀 등 두피 영양 공급
  3. 두피 균을 억제하는 징크피리치온 / 클림바졸 / 살리실릭애씨드
  4. 각종 추출물 / 각종 오일류 / 멘톨 성분

  • 건성 / 비듬 두피
    • 두피의 수분이 부족해 건조해지면서 두피 각질이 일어나 가려움증을 유발하면서 탈모로 이어 질 수 있는 타입입니다.
    • 건성 두피의 경우 예민한 피부 타입으로 자극을 주지 않는 성분으로 이루어진 샴푸 타입이 좋습니다.
    • 아미노산계 계면활성제, 알킬폴리글루코사이드, 징크피리치온 보단 살리실릭애씨드가 효과적입니다.
    • 건성 두피일 경우 샴푸 후 수분과 유분을 보충하는 트리트먼트 를 하면 더욱 좋습니다.

결론

  1. 두피에 자극이 없는 약 산성 계면활성제
  2. 비오틴 / 나이아신아마이드 / 판테놀 / 토코페놀 등 두피에 영양 공급이 가능한 성분
  3. 건성 두피는 징크피리치온 보다 살리실릭 애씨드가 더 좋습니다.
  4. 각종 추출물/ 각종 오일류 등 성분 첨가

  • 염증성 / 지루성 두피
    • 자신의 두피가 잦은 염증과 지루성 탈모를 겪고 있다면, 우선 병원을 먼저 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염증을 동반한 지루성 두피는 어설픈 대처로 상황을 더욱 악화 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 민감한 두피 타입으로 두피에 염증이 생기고 탈모와 냄새 까지 풍기는 두피 타입입니다.
    • 절대적으로 두피에 자극이 될 만한 요소는 피해야 하며, 특히 두피 균을 억제하고 염증을 완화하는 샴푸를 쓰는 게 가장 좋습니다.
    • 우리 동네 피부과

결론

  1. 병원 방문을 추천
  2. 니조랄 / 케토코나졸 / 시클로 피록스 샴푸

회사의 잦은 일로 낮과 밤이 바뀌거나 스트레스 성 탈모는 “샴푸”와 생활 습관을 바꾸면 다시 돌아오지만

“호르몬 변화”로 인한 탈모는 전문 병원 진단과 약물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아래 글은 탈모 약의 양대 산맥인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STEP 2. 먹는 탈모약 으로 탈모 예방 하기

호르몬 변화로 인한 탈모는 생활 습관과 샴푸로 탈모 예방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는 더욱 강력한 처방이 필요하며 탈모약을 먹음으로써 탈모 예방 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 피나스테리드 효능
    • 피나스테리드는 탈모 원인인 DHT (남성 호르몬)를 억제 시켜 탈모 예방 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 미국FDA(미국 식품 의약국)에서 승인 받은 안전한 제품이며, 1일 1회 1mg을 투여해 3개월 이후부터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 발모 (머리가 자라는)효과는 기대하기 어렵고 기존에 있는 머리카락을 빠지지 않게 유지하는 탈모 예방 약입니다.
    • 가격이 꽤 비싼 편 이여서 “카피 약”으로 많이 이용 하며 카피 약의 효능은 피나스테리드 보다 약간 떨어지지만 80% 이상의 효과를 낸다고 합니다. 효과는 떨어져도 가격이 저렴해 많이 이용하며 “카피 약”이던 “오리지널” 약이 던 평생 먹어야 탈모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카피약 종류

피나스테리드 카피약 종류

  • 프로페시아 / 모나드 / 마이페시아
  • 모모페시아 / 헤어그로 / 메리나
  • 베이리모 / 피나테드 / 모나페시아
  • 모더페시아 / 파나스로 / 미노페시아 등

두타스테리드 카피약 종류

  • 아보타스 / 두타반 / 아나딘
  • 아보스타 / 아보데트 / 두타텍트
  • 아보피나 / 두아보 / 아보스티드
  • 두타스카 / 두타렉스 / 다모다트 등

오리지널 제품은 탈모 예방 효과에 상당하지만 부담스런 “가격“이 가장 큰 단점입니다. 2008년도 프로페시아의 특허가 종료 되자 이때부터 카피약이 탄생하기 시작하면서 지금 까지도 무수히 많은 제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카피약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대이며 효율은 오리지널 제품에 80% 정도 효과를 낸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탈모약 복용법

탈모약의 양대산맥인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혹은 카피약은 남성의 성 기능을 저하 시키거나 우울증이 나타나는 부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은 100% 나타나는 게 아니며 사람의 성향에 따라 차이가 나타납니다. 따라서 병원에 방문하여 전문의의 진단과 처방을 받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 피나스테리드 부작용
    • 남성 호르몬 억제로 인한 성욕 감퇴 / 발기 부전 혹은 발기 유지 저하
    • 우울증
    • 사정 장애
  • 주의 사항
    • 피나스테리드는 임산부에게 아주 위험한 약입니다. 약을 만지거나 분진으로 흡입 시 “기형아”를 낳을 확률이 매우 높은 부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 두타스테리드 효능
    • 피나스테리드와 먹는 탈모약에서는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제품입니다.
    • 성능 또한 비슷한데 남성호르몬을 억제해 탈모 예방 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남성 호르몬인 DHT는 1형과 2형이 존재하여 탈모를 유발하는데, “피나스테리드”의 경우 2형만 억제하여 탈모 예방 에 도움을 주는 반면, 두타스테리드는 1형 (두피) 과 2형 (모공) 2가지 타입을 억제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 두타스테리드 계열의 약은 “아보다트” 이며 미국 FDA에서 승인을 받지 않은 제품이지만 효과와 성능이 뛰어나 많이 쓰이는 제품입니다.
    • 아보다트 또한 1일 1회 0.5mg 을 3개월 이상 먹어야 효과가 나타나며, 18세 이하의 소아에게는 복용하면 안됩니다.
    • 피나스테리드와 마찬가지로 “발모” 효과는 없으며 탈모 예방 기능성 제품입니다.
    • 아보다트의 가격은 3 만원 초반 대 입니다
  • 두타스테리드 부작용
    • 성 기능 저하
    • 발기 부전
    • 유방 통증
    • 기립성 저혈압
  • 주의 사항
    • 18세 이하의 소아” 는 복용 금지
    • 임산부는 약을 흡입하거나 만지면 “기형아 출산”을 할 확률이 높습니다.

탈모 샴푸와 먹는 탈모 약으로도 효과가 미미하다면 “바르는 탈모약”으로 탈모 예방 을 한층 강화 시켜 줍니다.


STEP 3. 바르는 탈모약으로 탈모 예방 하기

먹는 경구약은 남성호르몬을 억제해 탈모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지만 발모(머리가 자라는)효과는 없습니다. 하지만 바르는 탈모약 (미녹시딜) 을 바름으로써 힘없는 머리카락은 미리 탈락 되고, 탈락 된 부위에 빠르게 모발을 재생 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 커클랜드 미녹시딜 5% 용액
  • 사용법
    1. 두피와 모발을 완전히 말린 후 사용 하는 걸 추천합니다. 두피에 수분이 남아 있다면 약의 효력이 떨어지고 흡수도 미미해 지기 때문입니다.
    2. 처음 사용 하시는 분은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게 0.5g 으로 낮게 시작하여, 1일 2회 아침 / 저녁 으로 4개월 동안 반복합니다.
    3. 스포이드를 사용하는 게 불편하다면, 미녹시딜 용액을 모나스 빔에 투여 하여 편리한 사용과 발모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4. 여성의 경우 2% 초과 제품에 의한 추가 효과는 없으므로 2% 제품을 사용하되, 0.5g 용량으로 1일 2회 아침 / 저녘, 환부에 바르는 게 좋습니다.
    5. 먹는 약과 마찬가지로 사용 중단 시 발모 효과 또한 중지 됩니다.
  • 모나스 빔 구매하기
  • 미녹 시딜 부작용
    • 가려움 / 피부 건조 / 구토 / 모낭염 / 눈 통증 등 부작용 발생 시 즉각 사용 중단하여야 합니다.
    • 임신한 여성이나 수유부 에게 유해 한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 로게인 폼
  • 사용법
    • 액상이 불편하거나, 혹은 커클랜드 미녹시딜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면 “로게인 폼”을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이 제품은 “거품” 형식으로 되어 있어, 환부에 바를 시 물처럼 흘러 내리지도 않고 머리카락이 뭉치는 현상도 없어 사용하기에는 최고의 제품입니다.
    • 두피와 모발을 완전히 건조 시키고, 1일 2회 아침/저녁 1g 이상을 초과하지 않도록 합니다.
    • 1g 이상 초과분의 효과는 없으며, 여성의 경우 1일 1회로 1g 미만으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 로게인 폼 부작용
    • 가려움 / 피부 건조 / 구토 / 모낭염 / 눈 통증 미녹시딜 부작용과 비슷합니다. 임신한 여성과 수유부 또한 유해하며 부작용 발생 시 즉각 사용 중단 하셔야 합니다.

  • 구매처
    • 미녹시딜과 로게인 폼은 주로 “해외 직구”로 많이 이용합니다. 물론 국내 약국에서도 제품을 팔지만 가격이 비싸 해외 직구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해외 직구를 이용할 경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STEP 4. 헤어빔으로 탈모 예방 하기

헤어빔 원리 (Low-Level-Laser-Therapy)

저온 레이저 요법은 두피 전체에 레이저 빛을 전달해,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모근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 탈모 예방 에 도움을 주는 요법입니다.

  • 헤어빔 장점
    • 비침습적 요법으로 두피를 절개 하거나, 모발 이식 같은 요법보다 안전합니다.
    • 저온 레이저 요법은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습니다.
    • 먹는 약 / 바르는 약은 부작용이 있지만 저온 레이저 요법에는 아직 까지 부작용에 대한 보고는 없습니다.
    • 헤어빔을 이용함으로써 발모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헤어빔 단점
    • 효과를 보기 위해선 3개월~6개월 정도의 오랜 시간이 걸리며, 중간에 중단 할 시 효과는 사라집니다.
    • 가격이 대체적으로 비쌉니다. 평균 백 만원에 가까운 가격으로 부담이 될 수 있으나 렌탈, 중고 제품을 이용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 중 하나 입니다.
    • 광과민성 증후군이나 관련 약을 복용 중이라면 사용 하시면 안됩니다. 상황을 더 악화 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 미국 식품의 약국 (FDA) 으로부터 의료기기로 승인 되었으나, 장기간 안전성에 대한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STEP. 5 탈모 예방 에 좋은 영양소

  • 비타민 B (비타민 B6 / 엽산 / 비타민 B12)
    • 비타민 B는 모발의 성장을 돕는 적혈구를 생성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 대표적인 음식에는 녹색 잎 채소, 바나나, 토마토, 완두콩, 아보카도, 귀리, 맥주 효모, 시리얼, 간, 통 곡물 등이 있으며 영양제로도 섭취가 가능합니다.
    • 멀티 비타민

  • 비타민 C
    • 모발의 끊어짐을 방지하고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줍니다.
    • 대표적인 음식에는 감귤류, 케일, 키위, 딸기, 고구마, 고추 등이 있습니다.

  • 철 (Fe)
    • 철분의 결핍은 빈혈을 일으킵니다. 철은 적혈구가 두피에 산소를 원할 하게 공급하게 도움을 줍니다.
    •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육 고기, 콩 류, 말린 과일 등이 있습니다.
    • 비타민C 는 철분 흡수를 돕는 기능이 있어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 단백질
    • 단백질은 머리카락이 건조하지 않고 튼튼하도록 만들어 주는 영양소 입니다.
    •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육류, 해산물, 유제품, 콩 류 등이 있습니다.
    • 간단하고 맛있는 단백질 음식 TOP 7

결론

  1. 두피 타입에 따른 탈모 예방 샴푸 쓰기
  2. 먹는 탈모약 복용하기
  3. 바르는 탈모약 바르기
  4. 헤어빔과 같은 “저온 레이저 요법”을 사용하기
  5. 탈모 예방 에 좋은 영양소 복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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